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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시스템메시지 켬·끔 실전 사용법|사냥·쟁·혈맹전에서 필터링 세팅 추천 총정리

by Clever Story 2026. 3. 5.

리니지 클래식 /시스템메시지 켬·끔 실전 사용법|사냥·쟁·혈맹전에서 필터링 세팅 추천 총정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리니지 클래식에서 /시스템메시지 켬(끔)을 어떻게 써야 사냥이 덜 피곤하고, 쟁/혈맹전에서 중요한 신호를 안 놓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초보 때는 채팅창이 너무 시끄러워서 필요한 정보를 못 보고, 반대로 시스템 메시지를 다 꺼버리면 전투에서 위험 신호를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냥용”, “쟁용”, “혈맹전용”으로 나눠서 필터링 세팅을 추천드리겠습니다.

 

 

 

1) /시스템메시지 켬(끔)

/시스템메시지 켬(끔)은 화면에 뜨는 시스템 알림 표시를 줄이거나 늘리는 용도로 쓰는 명령입니다.

주로

  • 드랍/획득 알림
  • 상태 이상/효과 알림
  • 전투 관련 알림
  • 주변 상황 알림

같은 메시지가 채팅창과 화면을 도배하는 걸 줄이기 위해 씁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사냥할 때는 “정보 과잉”이 문제고, 쟁할 때는 “정보 부족”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상황별 프리셋처럼 나눠 쓰는 게 가장 편합니다.

 

 

 

2) 세팅 전에 해야 할 것

/시스템메시지를 켜고 끄기 전에, 채팅 탭을 먼저 나눠두면 훨씬 깔끔합니다.

추천 탭 구성 3개

  • 탭1: 사냥 탭
  • 탭2: 혈맹/파티 탭
  • 탭3: 전투/쟁 탭

이렇게 나누면 같은 설정이라도 “보이는 정보”가 정리돼서 체감이 확 좋아집니다.

 

 

 

3) 사냥용 추천 세팅

사냥에서는 목표가 딱 하나입니다.

사냥 템포를 끊는 메시지를 줄이고, 필요한 신호만 남기는 것

 

/시스템메시지 끔이 유리한 상황

  • 잡템이 너무 많이 떠서 채팅창이 밀릴 때
  • 자동 줍기나 반복 사냥으로 획득 알림이 도배될 때
  • 사냥터 자리 경쟁이 심하지 않아 위험 알림을 크게 신경 안 써도 될 때

 

사냥용으로 남겨야 하는 신호

사냥에서 이건 놓치면 손해가 큽니다.

  • 무게 관련 알림
  • HP/MP 관련 경고(위험 구간 체감)
  • 상태 이상(중독, 슬로우, 스턴 등)
  • 귀환/이동 실패, 사용 불가 같은 시스템 경고

사냥용 한 줄 추천

평소엔 /시스템메시지 끔

대신 무게·상태이상·사용불가 알림은 보이게 유지하는 쪽으로 세팅합니다.

 

 

 

4) 쟁용 추천 세팅

쟁은 반대로 “안 보이면 죽는다”입니다.

정보를 줄이면 편해지는 게 아니라, 위험 신호를 놓쳐서 바로 손해가 납니다.

 

/시스템메시지 켬이 유리한 상황

  • PK가 자주 나오는 서버
  • 필드 쟁, 거점 싸움이 잦은 시간대
  • 혈맹전 참여 중
  • 탱/힐/보조 역할이라 상황 판단이 중요한 직업

쟁에서 반드시 보여야 하는 신호

  • 대상이 바뀌는 알림(타겟 관련)
  • 상태 이상 관련 알림(스턴, 슬로우, 침묵, 중독 등)
  • 스킬 사용 불가/쿨 관련 알림
  • 피격/회피 체감에 영향을 주는 메시지
  • 귀환/이동 불가, 안전지대 관련 알림

 

쟁용 한 줄 추천

쟁 시작 전 /시스템메시지 켬.

전투 탭에서 시스템 메시지를 우선으로 보이게 구성합니다.

 

 

 

5) 혈맹전용 추천 세팅

혈맹전은 쟁보다 더 “지휘”와 “콜”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시스템 메시지뿐 아니라, 채팅 필터링이 같이 필요합니다.

 

혈맹전에서 추천하는 화면 구성

  • 혈맹 채팅은 별도 탭으로 분리
  • 전체 채팅은 전투 중엔 거의 안 보는 편이 안전
  • 파티/혈맹 콜이 눈에 들어오게 폰트 크기나 위치를 조정하는 게 좋습니다.

혈맹전에서 /시스템메시지 세팅

  • 기본은 /시스템메시지 켬이 유리합니다.
  • 다만 드랍/획득 메시지처럼 전투에 의미 없는 알림이 많으면 스트레스가 커지니, 전투 탭에서는 획득류를 최대한 덜 보이게 정리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혈맹전 한 줄 추천

/시스템메시지 켬 + 혈맹/파티 콜 우선 표시

획득/잡템 알림은 전투 탭에서 최소화합니다.

 

 

 

6) 추천 프리셋 3가지

초보는 외우기 힘드니까 “상황별 프리셋”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프리셋 A 사냥

  • /시스템메시지 끔
  • 필요한 경고(무게/상태이상/사용불가) 위주로 유지
  • 채팅 탭은 “사냥 탭”으로 고정

프리셋 B 쟁

  • /시스템메시지 켬
  • 상태이상/타겟/사용불가 메시지 우선
  • 전체 채팅은 숨기고 전투 탭으로 고정

프리셋 C 혈맹전

  • /시스템메시지 켬
  • 혈맹/파티 콜이 제일 위로 오게 탭 분리
  • 드랍/획득 도배는 최소화

 

 

 

7) 자주 하는 실수

다 꺼버려서 위험 신호를 못 본다

  • 사냥만 하다가 쟁에 들어가면, 시스템 메시지 끈 상태로 싸우다 바로 눕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 켜놓고 사냥이 지친다

  • 사냥에서 도배 메시지가 쌓이면, 중요한 정보도 같이 묻힙니다.
  • 이때는 끄는 게 아니라 “탭 분리”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탭을 안 나눠서 결국 다시 원상복구한다

  • 채팅 탭을 분리 안 해두면, /시스템메시지 설정을 바꿔도 체감이 약합니다.

 

 

 

8) 추가팁!

  • 사냥은 정보 과잉을 줄이고, 쟁은 정보 부족을 막는 게 목표입니다.
  • 채팅 탭 3개(사냥/혈맹/쟁)만 만들어도 체감이 확 좋아집니다.
  • 쟁 들어가기 전에 /시스템메시지 켬으로 바꾸는 습관을 들입니다.
  • 혈맹전은 시스템 메시지보다 콜이 먼저 보이게 구성하는 게 중요합니다.
  • 드랍 도배가 심하면 “전투 탭”에서는 획득 메시지를 최소화합니다.

 

 

 

마무리

/시스템메시지 켬(끔)은 단순히 켜고 끄는 기능이 아니라, 상황별로 필요한 정보만 남겨서 플레이 피로도를 줄이는 도구입니다.

사냥에서는 도배를 줄여 템포를 유지하고, 쟁과 혈맹전에서는 위험 신호와 콜을 놓치지 않게 켜두는 쪽이 유리합니다.

한 번 더 정리하면, 사냥은 끄고, 쟁은 켜고, 혈맹전은 켜되 콜이 먼저 보이게 탭을 나누는 것이 가장 실전적인 세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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