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속정보

세계 테마파크 순위 TOP 20, 방문객 기준, 디즈니·유니버설·아시아 강자 흐름까지

by Clever Story 2026. 1. 11.

세계 테마파크 순위 TOP 20, 방문객 기준, 디즈니·유니버설·아시아 강자 흐름까지

이번 포스팅에서는 세계 테마파크 순위를 “연간 방문객 수” 기준으로 보기 좋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순위는 재미의 절대평가라기보다는,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람이 찾은 “인기 지표”에 가깝다는 점만 먼저 잡고 들어가시면 이해가 편합니다.

 

 

 

세계 테마파크 순위 기준부터 짧게 정리

  • 기준은 보통 ‘연간 방문객 수’입니다.
  • 테마파크는 시즌 이벤트, 신규 어트랙션, 항공 노선, 경기·환율 같은 변수로 방문객이 크게 출렁입니다.
  • 순위는 매년 바뀝니다.
  • 같은 파크라도 신작 오픈, 대형 행사, 휴가 패턴 변화가 있으면 순위가 바뀌는 게 정상입니다.
  • 방문객 수가 높다고 무조건 만족도가 높은 건 아닙니다.
  • 대기시간, 패스 비용, 동선 난이도에 따라 체감은 달라집니다.

 

 

 

2024 기준 세계 테마파크 TOP 20(방문객 기준)

  1. 매직킹덤(미국)
  2. 디즈니랜드(미국)
  3.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일본)
  4. 도쿄 디즈니랜드(일본)
  5. 상하이 디즈니랜드(중국)
  6. 창롱 오션 킹덤(중국)
  7. 도쿄 디즈니씨(일본)
  8. EPCOT(미국)
  9.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미국)
  10. 디즈니랜드 파리(프랑스)
  11.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미국)
  12. 유니버설 스튜디오 베이징(중국)
  13. 유니버설 스튜디오 플로리다(미국)
  14. 아일랜즈 오브 어드벤처(미국)
  15. 디즈니 애니멀 킹덤(미국)
  16.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미국)
  17. 디즈니랜드(홍콩)
  18. 유로파파크(독일)
  19. 에프텔링(네덜란드)
  20.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파크(프랑스), 에버랜드(한국)

 

 

순위가 보여주는 흐름 3가지

  • 디즈니는 “상위권 점유”가 여전히 강합니다.
    상위권은 디즈니 파크가 두껍게 깔리면서, 특정 지역에서 독주하는 모양새가 자주 나옵니다.
  • 유니버설은 “한 방의 폭발력”이 큽니다.
    신규 IP(해리포터·닌텐도 등)나 대형 구역이 뜨면 방문객이 확 튀고, 체감 재미도 빠르게 꽂히는 편입니다.
  • 아시아는 “일본 안정 + 중국 존재감” 흐름이 강합니다.
    일본은 상위권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이고, 중국은 상위권 라인업에 꾸준히 들어오는 그림이 이어집니다.

 

 

 

사람들이 순위 보면서 제일 궁금해하는 것 6가지

  • 어디가 제일 재밌나요
    방문객 1등은 “가장 많이 간 곳”이지 “무조건 최고 재미”는 아닙니다. 디즈니는 쇼·분위기·완성도, 유니버설은 어트랙션 체감 재미가 강한 편이라 취향이 갈립니다.
  • 중국 파크가 상위권 많은 이유는 뭔가요
    내수 규모, 이동 인프라, 대형 개발, 글로벌 IP 유치가 동시에 작동해서 방문객이 크게 잡히는 구조입니다.
  • 한국(에버랜드)은 왜 순위가 그 정도인가요
    국내는 시장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해외 관광객 비중이 미국·일본 대비 낮은 편이라 “방문객 총량”에서 한계가 생기기 쉽습니다.
  • 순위 낮은 곳은 재미가 없나요
    아닙니다. 순위는 규모와 수요를 반영합니다. 규모가 작아도 테마가 강하거나 동선이 쾌적해서 만족도가 높은 파크가 많습니다.
  • 어느 시즌에 가야 덜 붐비나요
    대체로 성수기(연휴·방학·연말 이벤트)는 붐빕니다. 비수기 평일이 유리하지만, 일부 파크는 비수기에 운영시간이 짧거나 쇼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 하루 일정이면 어디를 골라야 하나요
    패스 유무, 이동시간, 동선 난이도까지 합쳐서 “하루에 가능한 체감 효율”이 높은 곳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USJ나 단일 파크형 유니버설은 1일 만족도가 잘 나오는 편입니다.

 

 

 

순위만 보고 고르면 실패하는 포인트

순위가 높아도 “내 취향”이랑 다르면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 3가지는 꼭 체크하시는 게 좋습니다.

  • 어트랙션 중심인지, 쇼·퍼레이드 중심인지
  • 가족 동선이 편한지(유모차/휴식/식당)
  •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는 패스(익스프레스/프리미엄)가 있는지

추가로 이것도 중요합니다.

파크가 여러 개인 리조트(월드/리조트)는 “이동 + 재입장” 설계가 필요합니다.

한 파크만 찍고 끝낼 건지, 2~3일로 나눌 건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방문 목적별로 “추천 타입”이 다릅니다

가족 여행
  • 퍼레이드·쇼 비중이 큰 파크가 만족도가 높습니다.
  • 유아 시설, 그늘/휴식공간, 식당 동선이 중요합니다.
  • 레고랜드 계열은 연령대가 맞으면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옵니다.
커플·친구 여행
  • 야간 분위기, 포토존 밀도, 강한 어트랙션 라인업이 중요합니다.
  • 하루에 “몇 개를 타느냐”가 만족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 유니버설 계열은 체감 재미가 빠르게 오는 편입니다.
덕후·재방문러
  • 시즌 이벤트(할로윈·크리스마스), 한정 굿즈, 한정 푸드가 핵심입니다.
  • 같은 파크라도 시즌이 다르면 완전히 다른 경험이 됩니다.

 

 

 

추가로 많이 묻는 질문. 디즈니 vs 유니버설 뭐가 더 좋아요

디즈니가 더 맞는 타입
  • 분위기, 세계관, 쇼, 퍼레이드, 몰입감을 중시합니다.
  • “그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여행 목적이면 디즈니가 강합니다.
유니버설이 더 맞는 타입
  • 어트랙션 몰아타기, 속도감, IP 체감 재미를 중시합니다.
  • “하루에 확실하게 재밌게 놀고 싶다”면 유니버설 만족도가 잘 나옵니다.

정답은 일정입니다.

1일이면 유니버설이 유리한 경우가 많고, 2~3일이면 디즈니도 동선이 안정됩니다.

 

 

 

추가팁! 테마파크는 ‘입장권’보다 ‘대기시간’이 돈입니다

  • 오픈런(개장 직후) 동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기 구역은 아침에 몰아서 털고, 오후는 쇼·식사로 숨 고르는 게 유리합니다.
  • 프리미엄 패스 예산을 따로 잡는 게 좋습니다.
    특히 1일 일정이면 패스 유무가 체감 만족도를 크게 갈라놓습니다.
  • 날씨와 요일이 변수를 만듭니다.
    비 오는 날은 대기시간이 줄어들 수 있지만, 야외 어트랙션 운영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주말·연휴는 기본적으로 대기가 늘어나는 편입니다.

 

 

 

“하루 동선”이 쉬운 파크 vs 어려운 파크

하루 동선이 쉬운 편
  • 단일 파크형, 구역 구성이 직관적이고 이동이 짧은 곳
  • 어트랙션 중심으로 몰아타기 계획이 짜기 쉽습니다.
하루 동선이 어려운 편
  • 리조트형(파크 여러 개), 이동·식사·쇼 시간이 크게 들어가는 곳
  • 2일 이상으로 나누거나, 1일이면 목표를 확 줄이는 게 좋습니다.

이걸 모르고 가면 생기는 문제

입장권은 비싼데 “기다리다 끝나는 하루”가 됩니다.

그래서 동선 난이도 체크가 순위만큼 중요합니다.

 

 

 

처음 가는 분들이 실수하는 지점만 체크

  • 첫날에 욕심을 너무 냅니다.
    “필수 TOP 5”만 정하고 나머지는 보너스로 두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 점심 피크 시간에 식당을 잡습니다.
    피크 시간은 대기와 사람으로 지칩니다. 애매한 시간에 먹고 피크를 쇼로 피하는 게 좋습니다.
  • 패스는 비싸다고 무조건 안 삽니다.
    하루 일정이라면 패스가 “돈값” 하는 날이 많습니다. 반대로 2~3일 일정이면 패스 없이도 분산이 됩니다.

 

 

 

마무리 정리

세계 테마파크 순위는 “연간 방문객” 기준으로 보면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하기 좋습니다.

다만 진짜 만족도는 순위가 아니라, 내 여행 스타일(어트랙션/쇼/가족동선/야간분위기)과 대기시간 전략에서 갈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