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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증명(신고사실없음) 발급 방법|홈택스·손택스·세무서 제출용까지 한 번에 정리

by Clever Story 2026. 1. 18.

사실증명(신고사실없음) 발급 방법|홈택스·손택스·세무서 제출용까지 한 번에 정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은행 대출, 정부지원 심사, 전세자금·보증, 각종 서류 제출 과정에서 자주 요구되는 사실증명(신고사실없음)을 어떻게 발급받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이 서류는 이름부터 헷갈립니다. “내가 뭘 신고 안 했다는 거지?” 싶으실 텐데, 핵심은 선택한 항목에 대해 해당 기간 동안 국세 관련 신고 이력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문서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1) 사실증명(신고사실없음)이 뭔가요?

사실증명은 국세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해주는 증명서이고, 그중에서 “신고사실없음”은 말 그대로 특정 기간 동안 해당 항목에 대해 신고한 사실이 없다는 형태로 발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서류가 많이 쓰이는 상황은 보통 이런 케이스입니다.

  • 무소득/소득이력 없는 기간을 증명해야 할 때
  • 프리랜서·사업자 여부를 간단히 확인해야 할 때
  • 대출·보증·임대차 서류에서 신고 이력 확인이 필요할 때
  • 특정 기간에 종합소득세 신고가 없었다는 확인이 필요한 경우

추가팁!
제출처가 요구하는 문구가 “사실증명(신고사실없음)”인지, 아니면 “소득금액증명”인지가 다른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제출처가 정확히 어떤 서류를 원했는지 먼저 확인하시면 헛발급이 줄어듭니다.

 

 

 

2) 발급 방법은 3가지가 가장 많이 쓰입니다

  • 홈택스(PC)에서 발급
  • 손택스(모바일)에서 발급
  • 세무서 방문 발급(온라인이 막힐 때 확실)

프린터가 없을 때는 PC/모바일에서 PDF로 저장해서 제출하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3) 홈택스(PC) 발급 방법

가장 안정적이고, 제출용으로 많이 씁니다.

이런 경우 홈택스 추천

  • 제출기관이 PDF 제출을 허용할 때
  • 프린터로 출력이 가능할 때
  • 여러 번 재발급해야 할 때

발급 흐름(대표적인 진행 순서)

  • 홈택스 로그인
  • 증명·등록·신청(또는 민원증명) 메뉴로 이동
  • 사실증명 발급 항목에서 “신고사실없음” 관련 선택
  • 발급 목적/제출처/기간(연도) 선택
  • 신청 → 출력 또는 PDF 저장

추가팁!

  • 제출처가 “최근 1년”, “최근 3년”처럼 기간을 정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기간 선택을 꼭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 ‘연도 선택’을 잘못하면 제출처에서 다시 뽑아오라고 하는 일이 많습니다.

 

 

 

4) 손택스(모바일) 발급 방법

밖에서 급할 때 제일 실전입니다.

이런 경우 손택스 추천

  • 이동 중에 급하게 발급해야 할 때
  • 모바일로 PDF/문서 저장 후 제출해야 할 때

발급 흐름

  • 손택스 실행 후 로그인
  • 민원증명/증명발급 메뉴로 이동
  • 사실증명 → 신고사실없음 관련 항목 선택
  • 기간 선택 후 신청
  • 발급 문서 저장/공유(메일, 메신저 첨부)

추가팁!
모바일 발급은 발급 후 파일 저장 위치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발급 직후 “문서함/다운로드”에 들어갔는지 한 번만 확인해두면 다음부터 훨씬 편합니다.

 

 

 

5) 세무서 방문 발급 방법

온라인 인증이 자꾸 막히면 이게 오히려 빠릅니다.

이런 경우 세무서 방문이 현실적으로 더 빠릅니다.

  • 공동/금융/간편인증이 계속 실패할 때
  • 본인 명의 인증이 어렵거나, 휴대폰 인증이 불편할 때
  • 제출처 요구가 까다로워서 즉시 확인이 필요할 때

방문 흐름

  • 가까운 세무서 민원봉사실 방문
  • 신분증 제시
  • 사실증명(신고사실없음) 발급 요청
  • 발급받아 제출

추가팁!
방문 발급은 민원창구에서 “어느 기간이 필요하냐”를 바로 확인해주기도 해서, 제출처 요구가 애매할 때 오히려 실수가 줄어듭니다.

 

 

 

6) 발급할 때 자주 막히는 포인트 7가지

1. 어떤 ‘신고’ 기준인지 헷갈림

  • 사실증명은 종류가 여러 개라, 제출처가 말한 서류명이 정확한지 확인이 중요합니다

2. 기간을 잘못 선택함

  • 2024~2025처럼 지정된 구간을 요구하는데 한 해만 뽑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제출처를 반드시 적어야 하나요?

  • 기관 제출이면 제출처를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출처가 없다면 “제출용” 정도로 무난하게 처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4. 프린터가 없음

  • PDF 저장 후 제출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
  • 종이 원본 요구라면 세무서 방문이 빠릅니다

5. 로그인/인증이 계속 실패

  • 간편인증이 꼬이면 PC 홈택스가 더 잘 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모바일이 더 쉬운 경우도 있습니다

6. 서류에 ‘없음’이 찍히는 게 정상인가요?

  • 신고 이력이 없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라 “없음” 표기가 정상입니다

7. 제출처에서 ‘소득금액증명’이 필요하다고 다시 말함

  • 사실증명(신고사실없음)과 소득금액증명은 용도가 다릅니다.
  • 요구서류명을 정확히 확인하면 이중 발급을 줄일 수 있습니다.

 

 

 

7) 서비스 이용 전 꼭 알아야 할 사항

  • 사실증명(신고사실없음)은 “무소득”을 직접 증명하는 서류가 아니라, 특정 신고 이력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 제출처가 요구하는 기간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온라인이 막히면 세무서 방문이 오히려 가장 빠르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개인정보가 들어가므로 발급 후 파일 공유 시 전달 경로(메일/메신저) 관리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사전 준비 팁

  • 제출처가 요구하는 정확한 서류명(사실증명인지 소득금액증명인지) 확인
  • 필요한 기간(최근 1년/3년/특정 연도) 확인
  • PC 발급이면 프린터 또는 PDF 저장 가능 여부 체크
  • 인증수단(간편인증/공동인증서) 준비

 

 

 

마무리

사실증명(신고사실없음)은 홈택스나 손택스로 빠르게 발급할 수 있고, 기간 선택만 정확히 맞추면 제출용으로 충분히 깔끔하게 처리됩니다.

다만 제출처가 원하는 서류가 사실증명이 맞는지, 소득금액증명이나 다른 민원증명이 필요한 건 아닌지부터 확인하시면 헛발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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